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비대면 정서장애 예방 및 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이하 정서장애 디지털치료) 연구의 주관기관으로 한양대학교 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 김형숙 교수팀을 선정하고, 용홍택 제1차관 주재로 3세대 치료제 연구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따라서 이번 연구에도 행동과학 전문가인 김형숙 한양대 교수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정신건강 임상, 클라우드컴퓨팅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가 참여한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민관 협력해 코로나 블루 디지털 치료제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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