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진 코로나로 우울감을 느끼던 A씨. 병원 상담을 받고 처방을 받았다. 병원에서는 약 처방전과 함께 애플리케이션 접속 코드를 줬다.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에 접속 코드를 입력하니, 맞춤 치료 프로그램(게임)이 활성화됐다. 게임을 마치자 우울감이 다소 줄어드는 듯했다. 디지털 치료제가 일상적으로 쓰이는 미래의 어느 날을 상상한 장면이다. 미래는 5년 뒤일 수도, 1년 뒤일 수도 있다….
[머니투데이]”진료받았으면 이 앱 까세요”…우울증·ADHD 고치는 ‘디지털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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