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이젠 앱이 藥(치료제)···코로나 블루(우울증), 게임으로 치료한다

바이오 IT부 고광본 기자 kbgo@sedaily.com​ ​ ‘디지털 치료제’ 임상 앞둔 한양대 디지털헬스케어센터 게임할 때 체력요인 변화 살펴 우울증과 상관·인과관계 연구 AI분석 통한 표준화에도 매진 치매·ADHD 등 관리는 물론 범죄 예방·학습 활용도 기대 ​ 코로나 시대 대표적인 현대병으로 떠오른 우울증은 유전, 신경전달물질의 기능 장애, 스트레스 등으로 발생한다. 우리나라가 지난 2013년부터 줄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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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한양대 디지털헬스케어센터-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 “디지털 의학기반 미래의료환경 구축 상호협력 양해각서(MOU)” 협약식

한양대 디지털헬스케어센터(센터장 심리뇌과학과 김형숙 교수) –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센터장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 ​ 2021. 4.20(화) 한양대 디지털헬스케어센터(센터장 심리뇌과학과 김형숙 교수)과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센터장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는 4월 20일 『디지털 의학기반 미래의료환경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디지털 치료기기 및 전자약 개발 공동협력을 위해 임상시험 플랫폼 구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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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뉴스H] [신문 읽어주는 교수님] 디지털 치료제가 뭘까?

디지털 플랫폼 이용한 치료 효과 코로나 19의 확산과 함께 국내에서 급부상 코로나 블루. ‘코로나19’와 우울감을 뜻하는 영어 단어 ‘blue’를 결합해 만든 신조어로,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변화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한다. ​▲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장 김형숙 심리뇌과학과 교수.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존 의학 치료를 넘어선 ‘디지털 치료제(Digital therapeutics)’가 대두했다.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장 김형숙 심리뇌뇌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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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김형숙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장 “디지털 치료의 글로벌 표준, 우리가 세울 것”

김형숙 센터장 – 주요 연구 분야는. ​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콘텐츠 모델 설계 및 개발 연구를 진행했다. 인터랙티브 게임으로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이를 통해 일상서 활용 가능한 시나리오를 개발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감성행동 데이터 획득 및 분석을 통해 정신건강을 행동으로 코드화 하는 원천기술도 연구했다. 이 외에 STEAM(융합인재)교육, 인터랙티브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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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 모바일 앱·게임으로 정신건강 관리한다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 ICT·헬스케어 융합으로 세계시장 겨냥 첨단정보 테크놀로지로 질환 통제VR 등으로 반응·행동 데이터 수집AI 통해 분석…맞춤 솔루션 개발산·학·연·병 협력 위한 플랫폼 구축 “디지털 치료 분야의 글로벌 표준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1월 말 문을 연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는 인간 행동정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진은 가상현실·증강현실·혼합현실·확장현실 등의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반응 및 행동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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