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 – 삼성전자]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협력을 위한 MOU 체결

Digital Healthcare Center of Hanyang University


디지털 플랫폼 이용한 치료 효과 코로나 19의 확산과 함께 국내에서 급부상 코로나 블루. ‘코로나19’와 우울감을 뜻하는 영어 단어 ‘blue’를 결합해 만든 신조어로,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변화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한다. ▲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장 김형숙 심리뇌과학과 교수.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존 의학 치료를 넘어선 ‘디지털 치료제(Digital therapeutics)’가 대두했다.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장 김형숙 심리뇌뇌과학과…

김형숙 센터장 – 주요 연구 분야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콘텐츠 모델 설계 및 개발 연구를 진행했다. 인터랙티브 게임으로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이를 통해 일상서 활용 가능한 시나리오를 개발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감성행동 데이터 획득 및 분석을 통해 정신건강을 행동으로 코드화 하는 원천기술도 연구했다. 이 외에 STEAM(융합인재)교육, 인터랙티브 콘텐츠,…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 ICT·헬스케어 융합으로 세계시장 겨냥 첨단정보 테크놀로지로 질환 통제VR 등으로 반응·행동 데이터 수집AI 통해 분석…맞춤 솔루션 개발산·학·연·병 협력 위한 플랫폼 구축 “디지털 치료 분야의 글로벌 표준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1월 말 문을 연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는 인간 행동정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진은 가상현실·증강현실·혼합현실·확장현실 등의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반응 및 행동 데이터를…

김 센터장은 이제 우울증은 정신질환이 아니라 사회적 현상·문화로 보고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쉽게 다운로드 받아 쓸 수 있는 디지털 치료제 개발에 필수적인 감성 행동 정보 플랫폼 등을 신속히 구축할 때”

‘한양 디지털 헬스케어센터(센터장 김형숙)’를 개관했다.
한양 디지털 헬스케어센터는 사람들의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인공지능(AI)로 분석 후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해 우울증·ADHD·치매·스트레스 등을 시·공간 제약 없이 모바일 앱 등으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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