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슨앤컴퍼니, 디지털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도약
○ 왓슨앤컴퍼니, 디지털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도약-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0128
-미세전류를 활용해 대뇌피질의 신경세포를 자극하는 비약물·비침습적 치료법인 뉴로 모듈레이션(tDCS)을 이용, 집중력 향상부터 스트레스 개선, 치매치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증상을 개선하기 위한 제품 개발
-전기 자극을 줄여 소비자용 제품으로 출시한 포커스(POCUS)와 병원 내 전문 의료진이 사용하는 디지털치료제 포커스-M(POCUS-M) 사용
-소비자용 제품은 이미 산압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안전한 전자기기라는 KC 인증을 받아 출시
-포커스-M을 통해 의사, 특히 정신과 의사의 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환자의 정신건강을 데이터화시키는 방안 고민
○ 범불안장애 디지털 치료제 하이, 120억 시리즈B 추진
-디지털 치료제 개발업체 하이(HAII)가 시리즈B 펀딩 추진
-HAII는 범불안장애 치료제의 확증임상실험 허가를 획득하며 본격적인 사세확장 추진
-주력 파이프라인 가운데 2개(정서장애·인지장애) 확증적 임상 및 상용화 단계에 들어섬
-디지털 치료제 외에 의료정보 플랫폼·디지털 복지 서비스 모델 등의 사업화를 추진해 2024년부터 손익분기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제약 분야에도 디지털 바람, 접목 움직임 활발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46278&ref=naverpc
-국내외 제약사들이 디지털치료제라는 큰 카테고리 아래 기존 치료제의 복약 순응도를 끌어올리거나 환자 관리 및 솔루션 제공 등의 목표로 디지털 다변화를 시도 중
-애브비 연구팀은 연구기획 단계에서 디지털 전략을 고려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으며 디지털 기술 활용의 폭을 넓히고 있음
-다케다와 머크는 각각 마이피케이핏(myPKFiT)과 그로우링크(GROWLINK)라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환자 투약을 돕는 전략 구사
○ 광주시 북구, K-디지털 플랫폼 사업 선정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31&aid=0000659271
-광주광역시 북구청, 전남대와 업무 협약을 맺고 올해 10억원, 오는 2026년까지 총 30억 예산 투입
-디지털·신기술 산업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주민에게 디지털 의료, 헬스케어 등의 체험 지원
-청년, 미취업자, 관련 기업 재직자 등에게 바이오 3D 프린팅, 메타버스 가상의료, 디지털 치료제,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산업 현장 맞춤현 훈련 과정 운영 계획
○ 로완, 디지털치료제 XR 인지훈련 콘텐츠 개발 완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67298
-5G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지원 사업에 참여해 슈퍼브레인XR을 개발함
-슈페브레인XR은 증강현실(VR)과 가상현실(AR) 기술을 통해 실제 현장에 가지 않고도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 기반으로 인지훈련을 돕는 프로그램
-로완의 XR 콘텐츠는 주관기관이 판매 및 서비스를 하는 공공기관(치매안심센터와 보건소)과 병의원,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될 예정
